해를 따라 가는 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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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를 따라 가는 길

해따라 가는 길

아랫장에서 야시장까지

화포해변

'ㄷ'자로 생긴 순천만 아랫부분에 위치해 여수 앞바다까지 탁 트인 전경이 보이며, 매년 해넘이와 해돋이 행사를 하는 고승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.

순천만국가정원

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되었으며 나무 505종,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본이 식재되었다.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고 2015년 8월 최초로 우리나라 국가정우너 1호가 되었다. 다양한 테마의 정원을 볼 수 있으며 세계 각국의 정원과 문화를 즐길 수 있다.

순천 아랫장

장날

2일, 7일

그 지역을 제대로 알려면 꼭 둘러보아야할곳, 바로 시장이다. 뜨끈한 팥죽과 북적북적 사람들 오가는 틈에 하얗게 피어오르는 뻥튀기 연기가 사람냄새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. 직접 튀겨낸 하사, 추운 겨울 호호 입김을 불며 먹게되는 호빵과 커피의 황금비율을 만날 수 있는순천아랫장을 둘러보다 보면 뜨끈하게 배부르고 눈은 호강하는 오감만족의 시간이 될 것이다.

순천만 생태공원

고흥반도와 여수반도 사이에 위치한 순천마의 갈대밭은 자연생태공원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. 김승옥작가의 소설 '무진기행'의 무대로 알려진 문학기행의 장소이기도 하다. 광활한 갈대밭과 갯벌,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사람들의 모습이 어울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.

와온해변

해양 수산부에서 지정한 어촌체험 관광마을인 '와온마을'에 가면 볼 수 있다. 일몰이 아름다워 해안가 도로를 따라 달리는 부담 없는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. 지역주민들이 뻘 배를 타고 꼬막을 채취하는 장면을 볼 수 있어 더욱 운치가 있다.

순천 아랫장

매주 금, 토 개장

하절기

18:00 ~ 23:00

동절기

17:00 ~ 22:00

순천의 떠오르는 관광명소인 순천야시장은 각양각색의 맛을 한 곳에서 느낄 수 있고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이 준비 되어 있다. 특히 먹거리야시장은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, 낙안읍성 등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이나 내일로 관광객들을 원도심으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.